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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마이클 조던 & 코비] 그들의 경기 모습을 살펴보자.

 

안녕하세요. 오늘은 NBA의 신화인 마이클 조던에 대해서 글을 한번 써볼게요~ 경기 모습이 너무나도 닮은 마이클 조던& 코비 그들의 경기 모습 :-) 1996년부터 1998년 까지 두 선수는 같이 뛰었습니다. 코비의 데뷔가 96년이었습니다.

당시 코비의 기량이 성숙하지 않은 것도 원인이었지만 LA 레이커스는 오닐과 코비를 동시에 보유하고도 파이널에도 나가지 못했습니다. 당시에 제왕은 마이클 조던이였고 신인 코비는 조던과의 맞대결에서 그야말로 볼 것도 없이 조던의 완승이였었죠~ 딱 한번 두 선수가 스카티 피펜이 결장하고 LA는 오닐이 결장한 상태에서 붙었는데 (98년) 이때는 코비가 엄청난 포스를 보여주긴 했습니다만 물론 조던의 승리~

 

1988년 세미파이널에서 유타 재즈에게 4:0으로 처참한 패배를 당한 LA 레이커스는 오닐 -코비를 내세워 2000년 부터 우승가도를 달렸습니다. 한편 1998년 4:0으로 LA레이커스를 완파한 유타재즈는 조던의 불스에게 4:2로 패배합니다. 이때 수많은 명승부가 연출되었습니다. 즉 레이커스와 불스는 당시 그만큼 차이가 났습니다. 그 차이는 특히 코비와 조던의 차이도 한 몫 했습니다. 당시 레이커스에는 리그 최고의 센터 샤킬오닐이 버티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경기 모습을 살펴보자.

(내용은 아래 사진을 보면서 계속)

 

 

 

 

즉 코비의 기량이 성숙하지 못한 걸 가만하더라도 조던과 같이 뛰었던 시기의 코비는 조던에게 명함도 내밀지 못한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코비의 1996~1997년 (데뷔 첫해) 평균 득점은 7.6 1997~1998년 15.4 이였습니다.

 

반면 마이클 조던의 신인때는 평균 득점이 28점대 였고, 1996~1997년 시즌이 29점대 1997~1998년 시즌 평균득점이  28점대의 평균득점 이였습니다.  여담이지만 마이클 조던은 데뷔 첫해에 평균득점 28.2점을 기록했습니다. 

 

(아래 계속)

 

 

 

 

 

 

당시 조던에게 좋은 동료들 피펜, 테니스 로드맨이 있었다면 사이는 별로 좋지 않았지만 강력한 동료였던

샤킬오닐이 코비에게는 있었습니다. 두 선수가 또 비교되는 것은 수비 입니다. 마이클 조던은 1987~1988 시즌 수비왕에

선정되는데 이것은 마이클 조던 이후 게리페이튼을 제외, 조던 이전세대 수비왕 앨빈 로버트슨, 시드니 몽크리프를 제외한  마이클 조던이 가드 포지션으로 유일한 기록입니다.조던은 선수시절 평균 2.35의 스틸을 기록했습니다. 스틸왕도 3번이나 했었습니다. 올 시즌 크리스 폴이 2.4의 스틸로스틸왕을 먹은 것을 가만하면 조던은 선수시절 내내 현재의 스틸왕 급에 해당하는 스틸 실력을 보여준 것입니다.

코비도 디펜시브 팀에 8번인가 9번인가 선정되었지만 수비는 언제나 조던이 한수 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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