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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3년 폭스바겐 수륙양용 자동차 슈빔바겐~!!ㅋ

 

안녕하세요. 오늘은 세계 2차대전때 독일군이 사용을 했던 폭스바겐 수륙양용 자동차 슈빔바겐을 소개 하고자 합니다!!  슈빔바겐은 페르디난트 포르쉐 박사가 간단하면서도 내구성이 우수한 설계와 저비용의 국민자동차 비틀을 개발해내었고 독일군들이 이러한 장점들을 잘 살려서 군용차량을 개발하게 되었는데요.

이중 하나가 모델 166 수륙양용 (원래는 모델 128-큐빌바겐) 자동차 슈빔바겐입니다. 1942년부터 폴크스바겐 사등에서 대량생산에 들어가 1943년에 만들어진 이 폭스바겐은 수상주행을 위해 차량 하부가 방수처리 되고 배비관이 차량 뒤쪽 높은 곳에 설치되어 있어 배기관이 막혀 시동이 꺼질 일이 없습니다. 4기통 25마력을 뽐내며 공냉식엔진을 탑재하여 육상에서 80km/h , 수상에서 10km/h의 속력을 냈습니다. 전쟁 말까지 총 14,276대가 생산되어 정찰 및 수색 연락등 널리 효율적으로 사용 되었습니다. 

 

 

 

 

 

 

 

 뭐랑 닮았다 생각하시나요??ㅎㅎ 폭스바겐을 닮았다고 생각하는것 보다 우리나라의 4륜 오토바이를 많이 닮지 않았나요? 4륜 오토바이에 천장만 달았는 느낌인거 같아요..ㅎㅎ 하지만 4륜 오토바이보다 더 좋다는ㅋ

 

 

 

 

 

 

 

 작다고 무시하지 마세요. 기관총도 달려 있어요~!

 

 

 

 

 

 

 

 큼지막한 라이트에 조수석에서 상대방을 공격할 수 있는 기관총이 달려 있네요. 그리고 오른쪽 사진은 수상 주행시에는 스크류를 차체 아래로 내뤄서 물 속에서도 앞으로 잘 갈수 있구요~ 육상 주행시에는 다시 스크류를 차체위로 다시 끌어 올려야 한다는 조금 불편한 진실이 있긴 하네요^^;

 

 

 

 

 

 

 

 스크류가 고장이 났을 경우를 대비하여 노가 비상용으로 붙어 있네요~ 그리고 삽까지 ㅋㅋ

 

 

 

 

 

 

 

 천막을 걷을수도 있고 덮을수도 있기 떄문에 오픈카 역활을 하네요 ㅋㅋ

 

 

 

 

 

 

 

 차량의 실내 모습입니다. 차량의 계기판 같은거는 따로 없지만 있을건 다 있네요. 우측 기관총 밑에 문에 달려 있는게 탄창이라고 들었습니다.

 

 

 

 

 

 

 

 저렇게 조그만한 자동차가 4인승 이라니..ㅋㅋ 우리나라 마티즈 정도의 크기 일것 같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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