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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한산면은 모시로 유명한 곳이다.

삼베에 비해 귀하고 고급스럽다.

구별을 어려워 하는 사람들도 있고 두 옷감 모두 통풍이 잘된다.

모시는 우리나라 서천군 한산면에서

겨우 자랄 수 있는데 얼마나 귀한건지 알 수 있다.

더구나 요즘은 중국산 저가 제품이 밀려 들어 오면서

점차 그 명백을 이어 나가기 힘들고

한산모시 짜기가 유네스코 인류 머형유산에 등재된 것!

춘창대 해수욕장에서 여유롭게 해안가를 걸어 봐도 좋다.

우리나라 대표 철새지로 유명한 서천에 12월에 찾아가면

아름다운 가창오리 떼의 근무를 볼 수 있다.

철새에 대한 다양한 자료를 볼 수 있어 아이들에게 유익하다

해 질 무렵이면 가창 오리 떼가 무리지어 날아 오른다.

놀이와 교육 치유를 모두 할 수 있는 장태산 휴양림을 누비며

몸과 마음이 정화되는 놀라운 경험을 해보자.

게다가 휴양림의 숙박시설과 특별한 장소를 이용하는 게

아니라면 무료로 숲을 이용할수 있다는 장점!

숲이 우리에게 주는 이득은 어마어마하다.

옛날에는 산에 있는 나무를 베어 땔깜으로 쓰고 집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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