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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소 운동을 즐긴다면 족저근막염 어떤 질환인가? 대표적 증상과 발생비율과 치료법

 

안녕하세요. 오늘은 미국 인구의 10%나 차지 하고 있는 족저근막염이 어떤 질환인지 치료법은 무엇인지 대표 증상과 발생 비율은 어떠한지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당신이 고충격 유산소운동을 즐긴다면 발바닥 통증을 유발하는 족저근막염의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 유산소운동을 방해하는 족저근막염의 원인과 치료법을 알아본다.아침이다. 침대에서 일어나 바닥에 발을 내딛는 순간, 못을 밟은 것 같은 통증이 느껴진다. 날카로운 고통은 발뒤꿈치에서 시작해 곧 발바닥 전체로 퍼진다. 몇 분 동안 걸으니 통증이 점차 가라앉았지만 오후 내내 같은 통증이 반복되고 저녁에는 더욱 심해진다. 

이 통증을 유발한 범인은 ' 족저근막염' 입니다.

 

 

 

운동선수와 일반인이 겪는 발뒤꿈치 통증의 원인은 대부분 족저근막염이다. 보통 발을 많이 사용하는 육상 선수나 축구선수,배구선수에게 자주 발생하지만,

 

 

심혈관 건강과 체지방 감소를 위해 유산소 운동을 많이 하는 보디빌더에게도 번번하게 발생한다.

비시즌기 때 불어난 지방과 근육 때문에 체중이 10~20kg이상 증가하여 BMI수치상으로는 이미 비만에 가깝기 때문에 체중으로 인해 발바닥에 무리가 간 것이다. 발생 원인은 생체역학적 불균형으로 인한 근막의 긴장이다.

 

위 보디빌더들은 국외 국내 유명한 보디빌더이며 제일 왼쪽부터 제이커틀러,로니콜먼,이승철,박수희 입니다.

비시즌기 사진이며 시즌기와 비시즌기는 바디라인이 많이 틀립니다.

 

생체역학적 불균형을 유발하는 원인으로는 비복근/비장근(종아리 근육)의 긴장, 구조적인 문제(예: 평발), 과 운동 관절이나 약한 근육(예: 대둔근,중둔근)이 있으며, 이것은 모두 근막에 직간접적으로 불필요한 긴장을 유발시킨다. 하지만 이와 같이 생체역학적 불균형으로 인한 발병보다는 발의 무리한 사용이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다. 낡은 신발을 신거나 고충격 유산소운동을 과도하게(속보-특히비탈길에서 휴식 없이 매일 달리기)하거나 보디빌더처럼(근육량과는 상관없이)과체중인 사람이 장시간 잦은 유산소운동을 실시했을 떄 족저근막염이 발생하는 빈도가 높다.

 

하지만, 족저근막염의 90%는 전통적인 치료법만 잘 활용해도 완치가 된다. 대표적인 치료법은 아래 표 참고

 

 치료법

치료원리 

수면 시 부목

부목은 수면 중에 족저근막, 아킬레스건, 비복근(종아리 근육)을 편안하게 늘려준다.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제

이 약물(예: 이부프로펜,소티움 나프록사이드)은 의사에게 처방받은 양만큼만 복용하면 족저근막염으로 인한 염증을 줄여준다. 

발 보조기 

 발에 구조적인 문제가 있는 사람(예: 평발, 요족)이 발 보조기를 사용하면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며, 구조적 문제로 발생한 다른 질환의 치료에도 도움이 된다.

코르티코스테로이드 주사 

보통 발바닥의 염증과 통증을 줄여주는 진통제나 항염증제를 주사한다. 이 주사는 일시적으로 통증을 줄여줄 수 있지만 통증을 완전히 뿌리 뽑기 위해서는 근본적인 원인을 알아내서 치료해야 한다. 

재활 치료 

전기자극 치료, 초음파 치료, 저출력 레이저, 얼음찜질 등이 있다. 양발의 유연성/근력 불균형을 바로잡기 위한 수기치료 (예: 관절유동술), 발 보조기, 재활운동을 활용하기도 한다. 

 

이런 치료법 외에도 7~21일 동안 완전히 쉬면서 얼음찜질과 스트레칭을 하는 것도 통증 완화에 효과가 있다. 또한, 고충격 유산소운동을 당분간 피하고 발에 잘 맞는 좋은 신발을 착용하는 것도 필수다. 이렇게 해도 통증이 지속된다면 발 전문가, 의사, 물리치료사, 운동 트레이너의 도움을 받아 다른 치료법을  활용하도록 하라. '족저근막염'을 앓고 있으면서 시즌기를 준비하는 빌더라면 체증으로 인한 발바닥의 충격을 줄이기 위해 당분간은 체중을 이용하지 않는 수영이나 싸이클 등으로 유산소운동을 대체하는 게 현명할 것이다. 부상을 참고 운동을 계속하는 것은 결코 좋은 방법이 아니며 상황을 악화시킬 뿐이다.

 

 

"족저근막염"

 

 

 

어떤 질환인가?

 

발뒤꿈치 통증의 대표적 원인이다. 종골이라 불리는 발뒤꿈치 뼈에서 발바닥 앞쪽으로 5개의 가지를 내어, 발가락 기저 부위에 붙은 두껍고강한 섬유띠에 반복적인 미세 손상으로 족저근막 인대가 찢어지거나 염증 및 콜라겐 변성이 유발되어 고통과 염증이 유발하는 질환이다.

 

대표적 증상은?

 

주로 느껴지는 증상은 발꿈치 안쪽에서 타는 느낌, 찌르는 느낌, 극심한 통증이 대표적이다. 근막 인대는 밤에 잠을 자는 동안 단단히 뭉쳐서팽팽한 상태가 되기 때문에 아침에 일어나서 바닥에 발을 내딛었을 때 특히 통증이 심하다. 조직이 다시 느슨하게 풀리면 통증이 가라 앉지만 장시간 서있거나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면 통증이 재발된다.

 

발생비율은?

 

통계에 따르면 미국인 중 10%가 이와 같은 염에 걸린다고 한다. 장시간 무거운 중량으로 발의 무리한 사용이 원인이 되기 때문에 비만이나 과체중인  사람도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갑자기 많은 양의 운동을 하거나 장거리 마라톤이나 조깅을 한 경우, 바닥이 딱딱한 장소에서 발바닥에 충격을 줄 수 있는 운동을 한 경우, 하이힐의 착용 등 근막에 비정상적인 부하가 가해지는 조건에서 흔히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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