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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휴가는 다들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아직 휴가도 가지 못했습니다.. 8월 중순 이후는 되야지 휴가 가보겠네요;

여름이라 날씨도 많이 덥고 많이 짜증나네요 ㅋㅋ 어디 한번 놀러가기도 정말 힘들구요~

어제는 대구 다녀왔는데 날씨는 엄청 더운데 사람은 엄청 많더라구요~ 비가 왔다가 안왔다가 해서

것두 많이 오는것두 아니구~ 우산을 계속 들고 다니려니 얼마나 힘들던지..ㅎㅎ

그래도 빕스가서 맛있는거 많이 먹고 와서 그나마 행복했습니다. ㅋ 어제 수성구에 있는 빕스 다녀왔는데

인테리어도 바뀌고 전만큼 음식도 많이 없더라구요~ 요리사가 술을 먹었는지 정말 수성구?중구인가? 빕스 정말

실망했습니다.. 2인 메뉴 시켰는데 랍스타가 무슨 소금에 절여놓은것처럼 얼마나 짜던지~ 랍스타 너무 짜서 완전 돈만

버렸습니다. 2인 메뉴 8만 얼마인데. 안심 스테이크 완전 쪼만한거 나오고~ 랍스타 작은거 하나랑 전복2개 나오더라구요~ 원래는 2인 메뉴 잘 안먹고 그냥 스테이크랑 셀러드바만 이용하는데 ~정말 후회 했어요~ 다음부터는 다시는 먹지 않을겁니다. 맛이라도 좋았으면 그려려니 했는데~ 완전 랍스타 소금 한주먹 먹는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열이 한가득 받았지만.. 여자친구도 있고 해서 참았는데요~ 이번에 정말 실망해서 다음부터는 다신 가지 않으려구요~ 다른 지점에 가야겠어요~ 빕스 수성구점 실망했음............................... 하지만 그래도 직원들은 수성구 빕스가 제일 친절한거 같아요. 요즘 블로그 관리가 소홀하게 되어서 제 블로그 찾아 주시는 분들에게 너무나도 죄송하네요;ㅋ 컨디션이 돌아오면

포스팅 열심히 하겠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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