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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파바로티 영화 후기 :-)

 

안녕하세요. 오늘은 영화 후기를 한번 남겨 볼까 합니다^^

2013년에 CGV VIP가 됐어요^^

공짜 영화표와 공짜 팝콘과 음료가 몇개 있어서

더 영화를 자주 보러 가게 되는거 같더라구요;;ㅎㅎ

얼마전에 연애의 온도도 보고 왔었는데요~

파바로티가 연애의 온도보다 훨신 빨리 나왔었는데 왜 이제 봤냐구요??

처음에는 정말 재미가 없을거라 생각 했었거든요..

그런데 영화를 너무 많이 보다 보니까 더 이상 볼 게 없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파바로티를 보게 되었는데..

정말 감동적인 영화 였더라구요 ㅜ.ㅜ

왜 이런 영화를 미리 보지 않았을까 하는 후회감도

들었고 한편으로는 그래도 봐서 다행이다 라는 생각도 했었는데요

그만큼 기대 하고 보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아래 사진 정말 저 귀여운 얼굴에 건달포스가 품어 나오는게 신기하더라구요.

멋있어서 첫 사진으로 한번 해봤습니다^^

 

 

 

영화배우 한석규와 이제훈 둘의 연기가 정말 실감나고 감동적이였어요.

보면서 계속 웃다가 진지해졌다가 웃다가 진지해졌다가 슬펐다가 ㅜ.ㅜ

거의 마지막에는 목이 잠겨서 눈물이 나올 뻔 했습니다..

하지만 울지는 않았어요 :-)

 

 

처음으로 스타킹에 나왔던 사진인데요

고딩 파바로티 김호중 이라고 되어 있죠??

위 사진이 실제 주인공과 이름 입니다.

 

 

지금 사진은 두번째로 스타킹에 출연하여 mc와 방청객을 모두 울려 버렸고

김호중씨 자신도 슬펐는지 성악을 중도에 중지 했었던건데요.

 

 

이렇게 반항적이고 학교생활 잘 못하는 아이에서..

역시 사람은 꿈이 있어야  합니다.

꿈이 있기에 그것을 성취하려고 노력하는 거니까요ㅋㅋ

 

 

연애의 온도에서 짜장면 먹는게 나오더니..

이번에 영화에서도 짜장면 먹는게 계속 나옵니다..

그것두 한두번이 아니라서 정말 배고팠어요..

짜장면 꼭 먹고 말꺼야 ㅜㅜ

 

성악가는 턱시도를 입어야 하는데 이제훈 밑에 있는 건달 애들이 저런 옷을

입고 가라고 해줘서 자신이 저 옷때문에 탈락했다고 생각하여 급 후회하며

은갈치 옷이라며 마이를 벗어서 발로 여러번 차면서 뛰어다니는 모습이 정말

너무나 웃겼었어요 ㅋㅋ 그래도 멋있습니다.

 

카리스마 조진웅.. 건달 역활이 정말 잘 어울리는 배우죠^^

멋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 죽음을 맛봐야 했었죠..

이제훈을 위해서 남자로서 멋진 행동을 보여준 조진웅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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