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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이란? 비염이 신체에 끼치는 영향을 알아보자.

비염이란? 비염이 신체에 끼치는 영향을 알아보자.

 

비염은 묽은 콧물, 코막힘, 가려움증, 눈가려움 등 한가지의 증상을 동반하는 코 점막의 염증성질환 입니다. 잦은감기, 인스턴트 식품 과다섭취, 잘못된 생활습관, 환경오염 등의 면역력을 약화시키는 요인때문에 일반적으로 비염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물론, 유전적으로도 발생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비염이 어떤것인지, 신체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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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이란?

 

 

비염이란, 콧물, 재채기, 가려움증 및 코막힘 증사중 한가지 이상의 증상을 동반하는 코 점막의 염증성 질환입니다. 비염은 코에 생긴 염증이 오랫동안 지속되면서 코의 점막이 붓고 고름이 고이는 축농증으로 발전하기 쉽고 축농증으로 진행되게 되면 만성화가 되어 치료가 쉽지 않고 비염관리를 소홀히하게 되면 재발하기가 쉬운 질병입니다. 간혹 어떤 분들은 비염을 감기 증상으로 오해하게 되는데요, 감기는 평균적으로 3~4일, 길어야 일주일이면 대부분 증상이 낫지만 비염은 맑은 콧물이 지속되고 코막힘, 재채기, 눈의 가려움, 코로 호흡을 하기 힘들 만큼 코막힘이 지속되는 차이가 있습니다.

 

 

비염은 대부분 코부분에 증상이 발생하는데요~ 코는 폐의 보조기관으로 페에 이상이 생기게 되면 코에 질병이 생긴다는 의미입니다. 감기를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거나 흡연과 스트레스가 자주 반복되게 되면 체내에서 열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 열은 몸 위쪽으로 올라오게 되면서 대부분 피부를 통해 발산되면서 적은 양의 잔열이 남게 되면서 폐에 쌓이게 되죠~ 이러한 열은 폐의 기능을 저하시킬 뿐 아니라 면역력을 약화시켜서 비염이 생기게 됩니다.

 

 

 

비염은 신체에 어떠한 영향을 끼칠까?

 

 

성장 저하

 

 

비염이 있는 경우 코가 자주 막혀서 평상시 코로 호흡을 하기 힘들거나 숙면을 취하기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숙면은 성장호르몬의 분비와도 관련이 크게 있는데요, 특히 성장기의 아이들은 비염으로 인해서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큰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바로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저해하게 되면서 키의 성장이 느려지가나 성장이 빠르게 멈출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코가 막힘으로 인하여 식욕저하, 소화기능의 약화로 원활한 영양공급이 되지 않게 됩니다.

 

 

 

집중력 저하

 

 

비염은 집중력을 떨어뜨리고, 코막힘 증상으로 인해 잠을 설쳐서 학습에 전념할 수 없게 됩니다. 이는 수험생 같은 여러분들의 아이 또는 자신에게 큰 지장을 주게 되는 요인이 되죠~ 비염으로 인한 이물감, 불편감은 코골이나, 입을 벌리고 자는 습관, 멈추지 않는 재채기 등으로 인하여 형태적인 발달을 저해합니다.

 

 

 

만성질환 유발

 

 

비염이 있다는 것은 아토피, 천식등의 알레르기 질환의 위험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면역력을 높여주는 치료를 하고 2차 3차 질환으로 발전하지 않게 원인을 발견하여 근본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가장 기본적으로는 나타나는 것이 알레르기성 비염인데요~ 집먼지 진드기를 잘 청소해 주는것이 가장 현명한 선택입니다. 숙면을 취하는 방을 깨끗하게 청소하며, 이불은 자주 털어주고 햇볓에 잘 쬐어 진드기를 없애 주는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겨울철 혹은 여름철 옷장속에 오랫동안 방치한 옷은 한번 세탁하여 입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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