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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른체형 정복하기 ] 남자인데 너무 말라서 고민이세요??

 

안녕하세요. 오늘의 주제는 바로 마른체형 정복하기 입니다^^

흔히 남자중에스미골 스미골..하는 어깨가 좁고 가만히 서있어도 갈비뼈가 보이는 그런 마른체형 말이죠;;

요즘 시대 사람들은 워낙 고칼로리 음식과 맛있는 음식을 자주 섭취하기 때문에 비만인이 더 많죠.

이것이 왜 문제가 되냐!! 뚱뚱한 사람보다 마른 사람이 더 안좋은 취급을 받기 때문이죠~ㅎㅎ

 

 

뚱뚱한 사람들은 아 내 남자친구 똥배 좋아~ 만지면 통통한게 귀여워~ 이런 소리라도 듣지만, 마른체형의 남자들은 어떤 말을 들을까요?

가시남,바늘남처럼 스미골이네, 해골같아, 간디야? 개미할퀴, 요즘 힘들지?ㅋㅋ 등등 이와같은 자존심을 콕콕 찌르는 얘기들을 많이하죠.

필자도 20살까지는 173에 63kg이 나갔었죠~ 마른체형 이였었죠.

절대 아무리 많이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체형 이였기 때문에 한번에 밥을 2공기씩 매일 여자친구가 먹였었죠..

완전 먹기 싫어도 사육을 당했었습니다. 마른 사람들은 배가 고프면 안되요~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은 항상 배가 고픈게

정상이구요~ㅎㅎ 배부르단 느낌이 들면 안되는것처럼 "마른 사람들은 배고프단 느낌을 받으면 안된다는 얘기"입니다!!

 

 

 

매일 이렇게 두공기씩 밥을 먹지 못하겠단 생각이였죠. 그래서 선택한 것이 바로 단백질 보충제 입니다.

운동도 운동이지만, 처음에는 체중만 찌우려는 생각에 아래와 같은 체중증가 보충제를 선택했었죠~

정말 국산 보충제 안먹어본 제품은 없는것 같습니다~ 우유가 몸에 잘 맞아서 전 동물성 단백질을 선택했죠.

 

 

보충제를 드시다가 설사를 하시는 분들은 식물성단백질 (대두단백 즉, 콩에서 추출한 단백질)을 섭취하는게 좋습니다.

매일 3끼의 식사와 함께 오후에 웨이트트레이닝 큰 근육 하체 가슴 등 위주로 7~8가지 운동만 8~10회씩 5세트씩 2시간씩 하다보니까

체중이 점점 늘어나더라구요~ 65..66..67..지금은 너무 많이 먹어버려서 75kg까지 나갑니다; 키에 비하면 쫌 많이 나가는 편이죠^^ 

 

 

그래서 다시 선택한 보충제가 바로 게이너입니다. 완전히 마른체형으로 돌아가고 싶지는 않아서 탄수화물과 단백질의 조합이 어느정도

적절하게 섞여있는 게이너 보충제를 선택하였습니다~ 신체에 에너지도 공급하면서 근육성장도 같이 이룰려고 말이죠^^ 요즘 일반식사하는게

영 잘 챙겨먹지 못해서.. 하루에 2~3번씩 보충제는 꼭챙겨 먹습니다.

운동 후에 보충제 드시는건 다들 잘 아시죠?!! 운동 후 1시간 이내에는 흔히 보디빌딩 용어로 말하는 "기회의창"이 열린다란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몸속에 단백질을 공급해줘야 하는 중요한 시간이라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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